Snake Classic
먹이를 먹고 꼬리를 늘려 가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
작은 정비 로봇이 화물 상자를 밀어 배송 위치로 옮기는 레트로 창고 퍼즐. 컨베이어·얼음·순간이동이 있는 15개 스테이지
Cargo Bot: Warehouse Puzzle은 1980년대 PC에서 사랑받은 창고 상자 밀기 퍼즐의 규칙을 바탕으로 새로 만든 격자 퍼즐 게임입니다. 오래되어 멈춰 버린 자동화 물류센터에 작은 정비 로봇이 투입되어, 흩어진 화물 상자를 빛나는 배송 위치로 옮겨 물류 시스템을 하나씩 복구합니다.
규칙은 단순합니다. 로봇은 상하좌우로 한 칸씩 움직이고 상자를 밀 수만 있습니다. 당길 수 없고, 두 개를 한꺼번에 밀 수도 없어서 상자를 구석에 잘못 밀면 다시는 꺼낼 수 없습니다. 스테이지가 진행되면 고장 난 컨베이어 벨트, 상자가 미끄러지는 냉각 구역의 얼음, 상자를 다른 방으로 보내는 순간이동 장치가 차례로 등장합니다.
모든 스테이지는 해답 탐색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풀 수 있음을 검증했고, 최소 밀기 횟수를 기준으로 별 1~3개를 줍니다. 실수해도 Undo·Redo로 몇 번이든 되돌릴 수 있고, 막히면 힌트가 전략을 알려 준 뒤 다음에 밀 상자 하나만 짚어 줍니다. 로봇·상자·창고 그래픽은 코드로 직접 그린 오리지널 픽셀 아트이며, 차분한 배경음악 두 곡과 효과음도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합성합니다.
15개 스테이지마다 모든 화물 상자를 배송 위치(빛나는 표시등) 위에 올려 창고 시스템을 복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상자가 모두 제자리에 놓이면 표시등이 녹색으로 켜지며 스테이지가 끝나고, 15개를 모두 마치면 WAREHOUSE RESTORED! 화면이 나타납니다. 더 적은 밀기로 풀수록 별이 많습니다.
특수 타일은 상자에만 작용합니다. 정비 로봇은 자석 바퀴로 그 위를 그냥 걸어 다닙니다.
먹이를 먹고 꼬리를 늘려 가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
벽돌을 파서 경비원을 가두고 금괴를 모아 탈출하는 레트로 퍼즐 플랫폼 게임
편대를 이뤄 급강하하는 드론 함대를 격추하는 레트로 우주 슈팅 게임
상자를 열고 열쇠와 도구를 찾아 고대 유적의 비밀을 푸는 레트로 탐험 어드벤처
착지한 블록 위에 혹이 생기는 겨울밤 낙하형 블록 퍼즐 – A Cozy Puzzle Challenge
각도와 파워, 바람을 읽어 컴퓨터 탱크와 한 발씩 주고받는 턴제 포격 대전
AI 카트 3대와 3바퀴를 달리는 탑다운 아케이드 레이싱. 드리프트·부스터·아이템으로 역전한다
눈송이로 적을 눈덩이로 만들고 굴려서 한 번에 쓰러뜨리는 겨울 아케이드 플랫폼 액션
방울로 기계 요정을 가두고 톡 터뜨리는 레트로 오락실 감성의 고정 화면 플랫폼 액션
떨어지는 크리스털 쌍을 쌓아 같은 색 4개를 터뜨리는 실시간 연쇄 퍼즐. 90초 안에 연쇄 폭발로 시간을 벌어라